투자자 찾기

서울 스타트업의 가치를 더하여 함께 성장합니다.

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연결합니다.
신청안내
① 회원가입
② 등록된
투자기관 선택
③ 신청서 작성
(IR 자료 필수 등록)
④ 관리자 승인
⑤ 투자기관
신청 내용 확인
⑥ 피드백 전달
(my page 확인)
유의사항
  • 스타트업(예비창업자)는 월 5회 신청가능하며, 투자기관의 중복 선택은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.
    (예) **기업에서 A투자사를 선택하여 신청 중일 경우, 타 투자사 선택 불가
  • 단순 투자 상담 지양, 신청한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유치(연계)를 받고 싶은 경우 신청 바랍니다.
    단순 투자 상담일 경우,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.
  • 예비창업자의 경우, 투자기관의 요청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.
    예비창업자는 액셀러레이터(AC) 중심의 신청을 추천 드립니다.
  • 동 콘텐츠는 스타트업-투자사간 투자유치 연계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합니다.
    따라서, 즉각적인 투자유치는 스타트업-투자사간 개별 상황에 따라 상이함을 안내드립니다.
    투자사에 따라 추가 자료요청, 사업방향성 컨설팅, 사무실 방문 등 기타사항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.
  • (참고)일반적 투자심사 절차 : 사전검토 → 심사역 미팅 → 심사역 피드백(반복) → IR → 투자조건협의/심사진행여부 판단 → 투자심사 → 실사 → 협의 →투자납입 →사후관리
  • 동 서비스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간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.
  • -
   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반드시 해당 스타트업의 소속 임직원만 가능합니다. (컨설팅업체 등 대리 신청 절대불가)
  • -
    스타트업이 소속이 아닌 제 3자의 대리신청 적발시 불법 브로커로 간주하며, 스타트업 플러스에 참여중인 모든 투자기관 및 창업지원기관에게 기업명,
    스타트업플러스 가입 ID 공개 및 영구제명(탈퇴처리)을 진행합니다. (사전공지 없이 바로 영구제명)
  • 필요할 경우, 스타트업 플러스 운영자는 모든 투자자찾기 서비스 신청기업에게 스타트업에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  • 유해정보, 다단계 투자 유치 희망 등 스타트업 플러스와 맞지 않는 미팅 요청은 승인이 불가합니다.
  • -
  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4조(창업에서 제외되는 업종)에 의거 지원이 불가능한 업종 : 일반유흥주점업(분류코드:56211), 무도유흥주점업(분류코드:56212),
   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(분류코드:91249), 기타 제1호부터 3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업종으로서 중소벤처 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업종 등
  •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 또는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중인 자(대표자), 또는 기업임이 확인될 경우 승인이 불가합니다.
  • 공개된 정보 외 투자사의 요청에 따라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.
  • 승인된 일로부터 10일간 투자사로 부터 회신이 없을 경우, 자동 "반려" 처리될 수 있습니다.

투자기관으로 등록을 원할 경우, 아래의 투자기관 등록을 클릭해주세요.(로그인 이후 이용가능)

투자기관 등록(투자기관용)
관심분야
컨슈머테크
소프트웨어
제조
지속가능성/소셜
미디어/콘텐츠
바이오/헬스케어
LLC형 벤처캐피탈
벤처캐피탈
학술연구, 용역
투자단계
Seed(5억 미만)
Series A(10억 이상 50억 미만)
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
Series C(200억 이상 500억 미만)
Series B(50억 이상 200억 미만)
검색
  •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

    컨슈머테크
    Seed(5억 미만)
  • 뮤렉스파트너스

    소프트웨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킹슬리벤처스

    소프트웨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(주)차이나링크

    컨슈머테크
    Seed(5억 미만)
  • 블록크래프터스

    소프트웨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마그나인베스트먼트(주)

    소프트웨어
    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
  • (주)로우파트너스

    소프트웨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기술보증기금 벤처투자센터

    소프트웨어
    Series A(10억 이상 50억 미만)
  •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

    지속가능성/소셜
    Seed(5억 미만)
  • (주)에프원파트너스

    바이오/헬스케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비하이 인베스트먼트

    컨슈머테크
    Series A(10억 이상 50억 미만)
  • 와이앤아처 주식회사

    미디어/콘텐츠
    Seed(5억 미만)
  • 코벤트캐피탈파트너스(유)

    지속가능성/소셜
    Series C(200억 이상 500억 미만)
  • 세르파벤처스

    소프트웨어
    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
  •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(유)

    소프트웨어
    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
  • KK Fund

    소프트웨어
    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
  •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

    지속가능성/소셜
    Series B(50억 이상 200억 미만)
  • 인포뱅크(주)

    소프트웨어
    Seed(5억 미만)
  • 한화투자증권

    컨슈머테크
    Series B(50억 이상 200억 미만)
  • ㈜탭엔젤파트너스

    바이오/헬스케어
    Pre-Series A(5억 이상 10억 미만)